이제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차이잉 님이 중국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TV 팀께, 신성한 명호의 다정한 힘에 대한 체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교육계에 종사하며, 매 학기 학부모 상담일에 학생들의 가정 형편을 이야기합니다. 제 학생들의 부모님은 대부분 노동자 계층으로, 비교적 힘든 삶을 살아갑니다. 지난 학기에 한 학부모와 상담하면서 그를 축복하고자 속으로 신성한 명호와 선물을 암송했습니다. 대화 도중 그 학부모는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강인해 보이는 겉모습처럼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지 않는 이였는데, 서둘러 눈물을 닦았습니다. 그분의 영혼이 신의 사랑과 축복을 느껴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임을 마음속으로 분명히 알았습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기 학부모 상담에서는 아주 특별한 학부모와 대화했습니다. 그녀는 경계심이 강해 좀처럼 속내를 말하지 않았고, 선생님들과 대화하거나 인사한 적도 없었습니다. 처음 대화를 시작했을 땐 말을 이어 가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분을 축복하고자 속으로 신성한 명호와 선물을 암송하자 그녀는 마음을 열고 말하기 시작했고, 대화중에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신의 사랑이 그녀의 마음을 녹였고, 그 영혼은 신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토록 놀라운 선물을 내려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번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신호에 멈췄을 때, 주변의 오토바이와 자동차 운전자들을 축복하고자 속으로 신성한 명호와 선물을 암송했습니다. 갑자기 정말 아름다운 한 나비가 헬멧에 내려앉았습니다. 나비조차도 신의 충만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쇼핑하러 갈 때마다 휴대폰으로 수프림 마스터 TV를 틀고, 비건 전단지도 가지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눠 줍니다. 또 만나는 모든 이를 축복하고자 항상 속으로 신성한 명호와 선물을 암송하려고 노력합니다. 가게에 가면 전단지를 나눠 주고, 사람들도 저와 비거니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늘 곁에서 축복해 주시고, 일하는 분야에서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을 나누는 훌륭한 도구가 되게 해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존경을 담아, 대만(포모사)에서 차이잉 올림
평화로운 차이잉 님, 최근에 체험한 멋진 만남들을 알게 되어기쁩니다. 자애로운 스승님께서 신의 제자들과 만나는 모든 이를 축복하도록 내려 주신 신성한 명호와 선물에 관한 체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과 가족을 중시하는 대만(포모사) 사람들이 자비의 길을 따라 기쁨의 삶을 누리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추신. 스승님의 격려 어린 답신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힘을 얻은 차이잉, 관음법문 입문 때 받은 도구들을 활용해 다른 이들을 도와줘서 고마워요. 다른 관음법문 수행자들도 하루 종일 이를 암송하는 것이 주변 사람과 자신을 고양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기를 바라요. 축복을 받은 이들은 감동했고 그들의 영혼이 감사해하죠. 우주의 광휘 속에서 당신과 용감한 대만(포모사)이 숭고한 이상을 위한 힘을 얻길 바라요. 진심 어린 다정한 포옹을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