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입니다. 한국이 에티오피아의 난민과 현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쌀을 기부합니다.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의 연간 메탄 배출량이 13년 만에 두 배로 증가합니다. 캄보디아가 캄퐁톰주에서 산림 생태계를 되살리고자 묘목을 심습니다. 이탈리아 외과의사들이 세계 최초로 중앙 망막 이식 수술을 통해 한 여성의 시력을 회복합니다. 터키의 쓰레기 수거차 운전사가 버려진 장난감을 아이들의 선물로 바꿉니다. 캐나다의 비건 식품 및 음료 회사가 고단백 음료 2종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미국에서 물탱크에 갇혔던 곰 주민 가족이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자녀분이 집이나 이웃 또는 친구 집에서 견공 친구와 지내고 있다면 친절한 안전 수칙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견공 친구의 공간을 존중하고 그들의 욕구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면 여러분과 견공 친구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함께 지내고 놀 수 있어요. 개 주민 곁에 있을 때는 그들 옆을 뛰어 지나가지 마세요. 갑작스러운 움직임은 그들을 흥분시켜 쫓아오게 할 수 있거든요. 그들이 밥을 먹거나 자거나 아기를 돌보고 있을 때는 거리를 두어 주세요. 울타리 뒤에 있다면 그들이 밖으로 나와 차분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사하세요. 쓰다듬기 전 항상 물어보세요. 『당신의 반려견을 쓰다듬어도 될까요?』라고 묻고 그들이 다가오게 하세요. 견공 주민이 다가오면 달아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조용히 기다리세요. 그들이 자리를 떠나면 천천히 뒤로 물러나세요. 침착하고 존중하며 다정하게 대한다면 반려견과 행복하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이제 우리는 빠르게 웃음 지대로 접근 중이며 오늘의 농담이 단 한 걸음만 남았습니다. 제목은 『도울 준비가 됐나요?』입니다.
윤리 수업 시간에 파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법을 가르치고 계셨어요. 그녀는 학생들에게 물었어요:
『자전거에서 떨어져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니?』
리암이 신나게 손을 들었어요.
『말해보렴, 리암』
『달려가서… 자전거를 살펴보고 고쳐야 할 곳이 있는지 확인할 거예요!』
?!
이제 베트남으로도 알려진 어울락의 툭찐 님께서 보내주신 어울락어로 된 마음의 편지를 다국어 자막과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